광고 문의

← 팩트체크 / 플랫폼 정책/법률

플랫폼 정책/법률

광고 심의에서 반려되지 않도록 소재를 어떤 순서로 검증해 내보내야 하나요?

광고 심의는 무작위로 나눠 실험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승인·반려는 확률이 아니라 정책 규칙에 따른 판정이라, 실험군과 대조군을 나눈다고 통과 기준이 밝혀지지 않습니다. 대신 내보내기 전 검증 순서를 정해두는 쪽이 효과적입니다.

광고 소재와 랜딩페이지가 걸리는 심의는 플랫폼 자체 정책과 국내 광고 관련 법령, 두 갈래로 나눠 보시면 점검이 빠릅니다. 다만 어느 업종이 어느 법의 사전심의 대상인지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하지 못해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 업종별 법정 요건은 소관 협회나 법률 검토로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플랫폼 쪽은 확인된 절차가 있습니다. 구글 기준으로 심사가 1영업일을 넘겨 "검토 중"에 머무르면 결제 상태, 광고주 인증 완료 여부, 소재·랜딩의 정책 위반 소지 순으로 점검하는 것이 공식 안내에 따른 순서입니다.

순서는 법 → 플랫폼 정책 → 소재 변형입니다. 먼저 업종별 법정 요건에 걸리는지를 법률 검토로 확인하시고(어느 업종이 사전심의나 특별법 대상인지는 이번 조사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그다음 각 매체의 금지·제한 표현 목록과 대조하고, 마지막으로 통과가 확인된 문구를 기준으로 변형 소재를 만듭니다. 반대 순서로 하면 잘 만든 소재를 통째로 버리게 됩니다.

한 번에 전 물량을 올리지 말고 소량을 먼저 올려 판정을 확인한 뒤 확대하세요. 반려가 누적되면 계정 단위 제재로 이어질 수 있어, 대량 반려는 이후 정상 소재의 심사까지 늦출 수 있습니다.

반려된 건은 사유를 그대로 기록해두고, 같은 표현이 다시 쓰이지 않도록 사내 금지어 목록에 넣으세요. 이 목록이 쌓이면 다음 소재부터 반려율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우리 계정에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광고 문의하기
← 팩트체크 전체로 돌아가기

관련 팩트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