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roach
01
많은 대행사들이 자신들이 잘 다루는 특정 매체나 정형화된 퍼포먼스 마케팅 공식만을 고집합니다. 하지만 브랜드의 현재 상황과 체급에 맞지 않는 단순 광고 세팅은 예산 낭비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슬로우베리는 다릅니다. 검색, 디스플레이, 소셜, 바이럴, SEO, 리워드에 이르기까지 전체 광고 영역을 하나의 팀이 직접 실행하기 때문에, 대규모 취급고를 다루는 대형 미디어렙조차 내부적으로 풀지 못하는 영역을 종종 슬로우베리에 협업 요청합니다. 저들이 하는 일을 전부 해낼 뿐 아니라, 저들이 하지 못하는 일까지 해내는 팀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특정 매체에 갇히지 않고, 오직 브랜드 성장에 필요한 가장 영리한 해답을 제안합니다.
슬로우베리의 3대 부스팅 가속 시스템
브랜드별 실제 효율 데이터를 분석해, 정형화된 틀 없이 진짜 성과를 내는 매체를 찾아내고 예산을 집중적으로 관리합니다.
유료 광고에서 검증된 핵심 소재를 커뮤니티와 인플루언서 채널로 즉시 확장해 브랜드의 대세감을 형성하고 효율을 극대화합니다.
미디어 플랫폼의 알고리즘을 분석해, 초기 진입 브랜드의 트래픽과 노출 순위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리는 솔루션입니다.
광고 효율이 떨어지면 바이럴 업체를 새로 찾고, 트래픽을 늘리기 위해 다른 대행사를 또 알아보는 파편화된 마케팅은 그 자체로 시차와 비용의 거품을 만듭니다.
슬로우베리는 유료 광고(Paid)를 축으로 두되, 성과가 검증된 소재가 발견되면 내부 바이럴 팀이 즉시 확산시키고, 플랫폼 알고리즘 분석을 통해 최적의 노출 순위로 밀어 올리는 전략적 옴니채널 마케팅을 구사합니다. 전체 영역을 깊이 이해한 전문가들이 원팀으로 움직이기에, 슬로우베리와 함께하는 브랜드는 가볍게 흔들리지 않고 가장 안전하게 우상향합니다.
Structure
02
실행 구조의 차이가 만드는 성과의 차이
일반 퍼포먼스 대행사
메인 운용(매체 확장 정체)
일반 바이럴·실행사
실행 불가 또는 외주 하청
슬로우베리
데이터 기반 유연한 매체 최적화
일반 퍼포먼스 대행사
별도 대행사 계약 필요 안내
일반 바이럴·실행사
단순 상위노출 글 반복 발행
슬로우베리
성과 소재 기반 유기적 확산
일반 퍼포먼스 대행사
플랫폼 로직에 대한 이해 부족
일반 바이럴·실행사
단발성 작업으로 브랜드 리스크
슬로우베리
알고리즘 분석 기반 안전한 순위 부스팅
일반 퍼포먼스 대행사
파편화된 구조로 소통 시차 발생
일반 바이럴·실행사
전략 없는 단순 실행에 그침
슬로우베리
하나의 팀이 실시간 통합 관리
Diagnosis
03
런칭 초기 브랜드와 이미 매출 기반이 있는 브랜드는 같은 예산으로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신규 브랜드는 검색·소셜에서 구매 의도가 뚜렷한 트래픽부터 확보하며 전환 데이터를 쌓는 단계가 먼저이고, 이 단계에서 바이럴·SEO에 예산을 먼저 쓰면 필요한 전환 데이터를 얻지 못한 채 예산만 소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이미 검색·소셜 채널의 효율이 정체된 브랜드라면, 새로운 매체를 하나 더 태우기보다 성과가 검증된 소재를 바이럴·인플루언서 채널로 확장하거나, 플랫폼 알고리즘을 다시 분석해 노출 순위 자체를 끌어올리는 접근이 더 유효합니다. 슬로우베리가 매 순간 데이터를 먼저 들여다보는 이유는, 이 시작점을 브랜드마다 다르게 진단하기 위해서입니다.
광고 성과가 흔들리면 많은 대행사들이 곧장 소재부터 바꿉니다. 슬로우베리는 매체(예산 배분이 적절한가) → 소재(피로도가 쌓였는가) → 측정(전환 추적이 정확한가) 순서로 원인을 좁혀갑니다. 소재 탓처럼 보이는 문제의 상당수는 실제로는 예산이 한쪽 매체에 쏠려 있거나, 전환 추적 설정이 틀어져 있는 데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원인을 정확히 좁히지 않은 채 소재만 계속 바꾸면, 진짜 문제는 그대로 남고 제작비만 반복해서 소진됩니다. 슬로우베리는 이 세 가지 축을 순서대로 점검한 뒤에야 다음 실행을 제안하며, 어디가 원인인지는 광고주에게도 그대로 공유해 짐작이 아니라 근거로 다음 단계를 설명합니다.
브랜드가 처한 상황에 따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할 마케팅 배분 구조는 완전히 달라야 합니다. 막연하게 채널만 늘려가는 비효율을 끊어내고, 지금 필요한 '부스팅 믹스'가 무엇인지 명확한 숫자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상담을 요청하실 때 예산 규모나 브랜드 인지도를 먼저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정 규모와 관계없이 같은 기준으로 진단합니다. 지금 어느 단계에 있고, 그 단계에서 진짜로 막혀 있는 지점이 매체인지 소재인지 측정인지를 먼저 가려낸 뒤에야 채널 얘기를 시작합니다. 진단이 먼저이고, 채널은 그 다음입니다.
우리는 특정 매체에 갇히지 않습니다. 유료 광고를 축으로 두되, 소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콘텐츠와 자발적 확산을 만드는 바이럴을 유기적으로 엮어 비용 대비 가장 영리한 해답을 증명합니다.
01 · Search Ads
이용자가 검색창에 특정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그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를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하는 방식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키워드별로 전환 기여도를 분리해 입찰 전략을 짭니다. 브랜드·비브랜드 키워드를 나누고, 전환이 낮은 키워드는 입찰가를 내리기 전에 소재·랜딩페이지부터 재점검합니다.
02 · Display Ads
소비자의 관심사와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검색엔진과 앱 지면에 이미지·동영상을 직접 노출하는 광고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타겟 세그먼트별로 소재를 나눠 동시에 노출하고, 반응(클릭·전환) 데이터를 비교해 저성과 세그먼트의 예산을 고성과 세그먼트로 옮깁니다. CTR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소재 피로로 보고 교체 주기를 앞당깁니다.
03 · Network Display Ads
제휴를 맺은 다양한 매체·앱 지면에, 소비자의 관심사와 행동에 맞춰 이미지·동영상을 노출하는 광고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제휴 매체마다 단가와 전환 효율이 달라서, 동일 예산 대비 전환이 더 나오는 매체 조합을 수시로 비교해 예산을 옮깁니다. 한 매체에 고정 배분하지 않습니다.
04 · SNS Marketing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제품과 브랜드를 알리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하는 성과형 광고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메타·틱톡 알고리즘은 초기 반응 속도에 민감합니다. 소액 예산으로 여러 소재를 동시에 테스트한 뒤, 반응이 검증된 소재에만 예산을 집중해 확장합니다.
05 · Viral Marketing
콘텐츠와 메시지가 사람들 사이에서 자발적으로 공유·확산되도록 유도하는 채널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검증되지 않은 메시지를 바이럴부터 태우지 않습니다. 유료 광고에서 반응이 이미 검증된 소재·메시지만 바이럴 채널로 확장해, 매체비 없이도 같은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더 넓게 노출되도록 설계합니다.
06 · SEO
웹사이트와 콘텐츠를 검색엔진에 최적화해, 검색 시 자연스럽게 비광고 영역 상위에 노출되도록 하는 마케팅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검색 의도별로 랜딩 콘텐츠를 분리해 구성하고, 검색엔진뿐 아니라 ChatGPT·Perplexity 같은 생성형 AI 답변엔진이 인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 데이터(JSON-LD)와 근거가 명확한 문장으로 함께 작성합니다.
07 · Reward Marketing
사용자가 앱 설치·미션 수행·시청 등 특정 행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보상을 제공하는 광고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보상형 트래픽은 전환 품질이 낮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미션 난이도와 보상 체감가치를 조정해 저품질 트래픽을 먼저 걸러내고 실구매로 이어지는 세그먼트만 남기는 방식으로 운용합니다.
08 · Content Marketing
단순히 예쁜 영상이 아닌,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만드는 '설득형 비주얼 에셋'을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틱톡·릴스·쇼츠 중심의 고효율 숏폼 콘텐츠부터 브랜드의 세계관을 담는 브랜디드 콘텐츠까지 커머스에 최적화된 포맷을 내부 크리에이티브 팀이 직접 제작합니다. 유료 광고에서 효율이 검증된 카피와 소구점을 기반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콘텐츠의 실패율을 대폭 낮춥니다.
09 · AI Search Optimization (AEO · GEO)
전통적인 검색엔진을 넘어, 생성형 AI(ChatGPT, Perplexity 등)와 답변 엔진이 유저에게 브랜드를 직접 추천하도록 만드는 차세대 최적화 솔루션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AI 답변 엔진이 신뢰할 수 있도록 구조화 데이터(JSON-LD)를 심고, 인용하기 좋은 '근거 중심의 명확한 문장'으로 웹 생태계의 브랜드 정보를 동기화합니다. 사용자가 AI에게 추천을 요구할 때 우리 브랜드가 최상단에 노출되도록 유도합니다.
10 · Technical & Data Marketing
광고비 누수를 막고 구매 여정을 추적하기 위해, 웹과 앱의 데이터 수집 환경을 엔지니어링 수준으로 정밀하게 셋팅하는 기술 기반 마케팅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GA4(구글 애널리틱스)와 GTM 고도화는 물론, 쿠키리스 시대에 대응하는 서버 사이드 추적(Server-side API)을 구축합니다. 숫자가 뭉뚱그려지지 않도록 성과 측정(Attribution) 환경을 완벽히 격리하여 진짜 데이터만 리포트에 남깁니다.
11 · CRM & Retention Marketing
신규 고객 유치 비용(CAC)이 치솟는 시장에서, 한 번 들어온 고객의 재구매율과 평생가치(LTV)를 극대화하는 락인(Lock-in) 솔루션입니다.
어떻게 운용하나요
첫 구매 후 이탈하려는 고객의 행동 패턴을 분석해 개인화된 자동화 메시지(알림톡, 앱 푸시)를 설계합니다. 퍼포먼스 광고로 데려온 트래픽이 일회성 소비로 끝나지 않도록 브랜드만의 대형 충성 고객 루프를 만듭니다.
슬로우베리를 이끄는 대표 마케터가 광고 현장에서 직접 쌓아온 누적 실적입니다.
26년
광고 현장 경력
2,400건+
누적 집행 캠페인
1,300개+
함께한 브랜드
240건+
조회수 100만 이상 달성 캠페인
Reporting
04
채널별 예산 배분에는 정해진 표준 비율이 없습니다. 매출·브랜드·고객자산 세 관점의 목표를 먼저 확정하고, 채널별 최소 운영 예산을 역산해 배분 구조를 설계합니다. 상세 미디어믹스 리포트는 상담 과정에서 함께 만들어 드립니다.
예시 · 목표 대비 실적 리포트(실제 상담 시 브랜드 데이터로 교체)
브랜드 검색량
목표 53만
174%
ROAS
목표 300%
207%
신규 고객 수
목표 3만
97%
재구매율
목표 22%
75%
미달 지표는 숨기지 않고 그대로 남깁니다. 목표 미달 구간은 원인(매체·소재·측정)을 함께 짚어 다음 리포트에 반영합니다.
Process
성과가 흔들릴 때 소재부터 바꾸는 대신, 원인을 좁혀가는 순서로 점검합니다.
01
매체(예산 배분) · 소재(피로도) · 측정(전환 추적) 세 축으로 현재 계정 상태를 점검합니다.
02
채널별 최소 운영 예산과 목표(매출·브랜드·고객자산)를 기준으로 배분 구조를 설계합니다.
03
요일·주기별 점검 루틴에 따라 소재·입찰·예산을 관리합니다.
04
계정에서 직접 대조 가능한 숫자로, 네 층위(산출물·노출·반응·매출)를 구분해 보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