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는 지면별로 규격이 완전히 갈립니다. 피드 단일 이미지는 1080×1350px(4:5)이 모바일 화면을 가장 많이 차지해 권장되고, 스토리·릴스는 1080×1920px(9:16) 풀스크린, 카루셀·마켓플레이스는 1080×1080px(1:1)입니다. 4:5는 단일 이미지 피드 전용이라 카루셀에 쓰면 자동으로 1:1로 잘려버리니 지면별로 원본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어떤 규격이든 핵심 문구·로고는 이미지·영상 중심 66% 안쪽(안전 영역)에 배치하세요 — 상단 내비게이션이나 하단 컨트롤 UI에 가려지는 것을 막기 위한 메타 공식 권장입니다.
구글은 접근 자체가 다릅니다. 반응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1.91:1과 1:1 두 비율의 원본 이미지만 올리면 300×250, 728×90, 320×50, 300×600, 160×600 같은 IAB 표준 배너 크기에 구글이 자동으로 맞춰 리사이즈·크롭해줍니다. 지면마다 실제 채택하는 배너 크기가 다르니 모든 규격을 일일이 만들 필요 없이, 이 두 비율의 고화질 원본만 잘 준비하면 됩니다.
네이버는 GFA와 파워링크가 완전히 다른 상품입니다.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피드형(네이티브) 배너 1200×1200px(1:1), 모바일 다중 배너 1250×560px, 스마트채널 배너 750×200px이 기준이고 이미지 용량은 50~250KB 권장인데, 과거 스마트채널이 640×200에서 750×200으로 바뀐 적이 있어 제작 직전 최신 가이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파워링크는 애초에 텍스트형 검색광고라, 카드형·이미지로 보이게 하려면 '파워링크 이미지' 같은 확장소재를 별도로 등록해야 합니다. 정확한 권장 픽셀 규격은 네이버 광고관리시스템의 확장소재 등록 화면에서 업로드 시점에 실시간으로 안내되는데, 이 값이 UI 개편으로 계속 바뀌어 왔기 때문에 이 답변에서 특정 숫자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또한 확장소재를 등록했다고 항상 카드형으로 노출되는 것도 아니고, 검색 결과 화면의 노출 위치·경쟁 입찰 순위에 따라 텍스트로만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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