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협력광고 옵션·효율 문제는 대부분 소재보다 카탈로그 연동 쪽에서 시작됩니다. 협력광고(CPAS)는 광고주 자체 카탈로그가 아니라 네이버가 관리하는 카탈로그 데이터를 메타 상거래 관리자로 끌어와 광고를 만드는 구조라서, 옵션이 안 보이거나 효율이 낮게 나오는 문제의 상당수는 네이버 쪽 카탈로그 데이터(가격·재고·필수 필드)가 메타 쪽에 정상적으로 동기화되지 않은 데서 시작됩니다. 먼저 이 필드들이 정상인지 점검해보세요. 표준 상품 피드의 필수 필드는 id, title, description, availability, condition, price, link, image_link, brand입니다. availability 필드가 실제 재고 상태와 다르면 품절 상품이 계속 노출되거나 반대로 판매 가능한 상품이 타겟팅에서 빠지는 등 효율 저하로 이어집니다. 갱신 주기도 확인 대상입니다. 상품 피드는 최소 24시간에 한 번은 갱신돼야 하며, 재고·가격이 자주 바뀌는 카테고리는 매시간 수집 주기를 쓰는 게 권장됩니다. 갱신이 느리면 네이버에서는 품절된 상품이 메타 광고에는 계속 노출되는 식의 불일치가 나타납니다. 효율 자체가 낮다면 타겟팅 확장도 고려해보세요. 이미 방문 이력이 있는 사람만 대상으로 하는 동적 제품 광고(DPA)로만 설정돼 있으면 신규 고객 확보 물량이 작을 수 있는데, 유사 상품에 반응한 사용자까지 넓히는 광범위 잠재고객 동적 광고(DABA)를 함께 켜면 도달 폭이 늘어납니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우리 계정에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