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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맞춤타겟은 행사·캠페인마다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데이터 소스에 따라 다릅니다. 웹사이트 픽셀 기반 맞춤 타겟은 동적으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 새로운 방문자는 즉시 오디언스에 포함되고, 설정한 유지 기간(최대 180일)이 지난 사용자는 자동으로 빠집니다. 이런 유형은 한 번 만들어두면 행사마다 새로 만들 필요 없이 계속 최신 상태로 유지됩니다. 반면 고객 리스트 업로드(이메일·전화번호) 기반 맞춤 타겟은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행사·프로모션 때마다 신규 고객 명단이 바뀌었다면, 새 리스트 파일을 다시 업로드해서 오디언스를 수동으로 갱신해줘야 합니다. 타겟 조합을 매번 새로 설정하는 번거로움을 줄이려면 저장된 타겟(Saved Audience) 기능을 쓰시면 됩니다. 맞춤 타겟·연령·성별·관심사 등 조합을 이름 붙여 저장해두면, 이후 다른 캠페인에서 '저장된 타겟 사용'을 선택해 즉시 불러와 재사용할 수 있습니다. 행사마다 같은 조합을 매번 새로 설정하는 대신, 한 번 만들어 저장해두고 행사 캠페인마다 불러 쓰시면 시간이 절약됩니다. 정리하면, 행사마다 정말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는 이전과 성격이 다른 새로운 데이터 소스(예: 이번 행사 참가자 명단, 새 랜딩페이지 방문자)를 대상으로 삼을 때뿐입니다. 기존 웹사이트 방문자·구매자 기반 타겟은 이미 자동 갱신되고 있으니 그대로 재사용하시고, 행사 전용 신규 고객군을 노린다면 그 신규 데이터만 별도로 새로 만드시는 게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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