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세팅의 기본 골격부터 보면, 플레이스에서 예약 버튼을 노출하려면 ①예약 서비스 제작(예약 가능 시간대·인원·항목 등록), ②예약 받기 설정(실제로 예약을 받겠다는 스위치 On), ③버튼 노출 설정 세 단계를 모두 마쳐야 합니다. 항목마다 소요 시간을 함께 설정하면 시스템이 다음 예약 가능 시간을 자동으로 계산하는 데 반영됩니다.
시간 단위를 1시간에서 30분처럼 바꾸고 싶다면, 예약 시간 단위는 별도의 전역 설정이 아니라 예약 서비스 항목을 만들 때 지정하는 '소요 시간' 값에 연동되는 구조로 보입니다 — 항목의 소요 시간을 30분으로 설정하면 예약 가능 슬롯도 30분 간격으로 나뉘는 방식입니다. 다만 정확한 메뉴 명칭·조작 화면은 직접 확인이 필요하고, 실무에서도 이 조작이 직관적이지 않다는 질문이 명확한 답 없이 남아 있는 걸 보면 화면을 꼼꼼히 살펴보셔야 할 수 있습니다.
점심시간대가 예약에 계속 열려 있는 문제는, 영업시간에 점심시간(휴게시간)을 설정해뒀더라도 예약 일정표(캘린더)에서는 그 시간대가 자동으로 마감 처리되지 않고 예약 가능 상태로 열려 있는 경우가 실무에서 보고됩니다. 이 경우 점심시간대를 예약 캘린더에서 개별적으로 수동 마감해야 하는 것으로 관찰되며, 솔직히 이 부분은 커뮤니티에서도 확정된 해법 없이 남은 질문이라 정기적으로 예약 캘린더를 직접 열어 영업시간과 실제 예약 가능 슬롯이 일치하는지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시길 권합니다.
병의원처럼 의료광고 심의 대상 업종이라면 한 가지 더 확인할 게 있습니다. 파워링크 확장소재로 '네이버예약'을 노출하는 것이 제한되며, 실제 반려 사유로 '의료광고 심의 대상인 의료업종의 사이트는 네이버예약 확장소재 사용이 제한됩니다'라는 문구가 확인된 바 있습니다. 이 제한이 모든 상황에 예외 없이 적용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의료업종이라면 신청 전에 이 제약을 감안하고 접근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약금 미결제 건이 자동취소되는 문제는, 매장이 '확정'을 누르기 전에 시스템이 자동으로 취소 처리하는 경우가 실무에서 보고되지만 정확한 시간 기준(몇 시간·며칠 미확정 시 자동취소되는지)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명확한 답을 얻지 못한 사례가 있는 만큼, 확정된 기준이 있다고 안내드리기보다는 예약이 들어오면 최대한 빨리 확정 처리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우리 계정에 똑같이 적용되는지는 상황마다 다릅니다. 무료로 점검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