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OOKUP은 `=VLOOKUP(찾을값, 범위, 열번호, 0)` 형태로 써서, 한 표에 있는 값(예: 상품코드)을 기준으로 다른 표에서 일치하는 행의 특정 열 값(예: 상품명, 단가)을 자동으로 가져오는 함수입니다. 마지막 인자를 0(또는 FALSE)으로 두면 정확히 일치하는 값만 찾아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마케팅 실무에서는 광고 매체별 리포트(캠페인ID, 지출액)와 주문 데이터(주문ID, 매출액)처럼 서로 다른 표를 하나의 기준 열(캠페인ID, UTM값 등)로 연결해 ROAS를 계산할 때 자주 씁니다.
피벗테이블은 ‘삽입 > 피벗 테이블’로 만들며, 행·열·값 영역에 원하는 열을 끌어다 놓기만 하면 원본 데이터를 재정렬하지 않고도 채널별·기간별 합계·평균을 자동 집계해줘서, 매주 반복되는 성과 요약 작업에 특히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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