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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P 포스트백 진단을 광고주 보고서에 쓸 때 확정 사실과 추정치를 어떻게 구분해야 하나요?

MMP 데이터를 보고서에 쓸 때는 '시스템이 직접 관측한 값'과 '판정·추정된 값'을 구분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Install Referrer API의 90일 유효기간, 클릭 룩백 윈도우 7일 같은 설정값은 확정 사실입니다. 반면 '이 설치의 몇 %가 부정 트래픽이었다'는 Protect360의 판정 결과로, 알고리즘의 추정이지 100% 확실한 사실이 아닙니다.

SAN(자기귀속 네트워크)과 MMP 수치 불일치의 '원인'도 대부분 추정입니다 — 두 시스템이 다른 어트리뷰션 로직을 쓴다는 것은 확인된 사실이지만, 특정 캠페인에서 왜 그만큼 차이가 났는지는 정황 추정에 가깝습니다.

보고서에는 '확인됨(API·설정값)', '판정 결과(알고리즘 산출)', '추정(원인 분석)' 세 층위를 구분해 표기하면, 광고주가 어느 수치를 얼마나 신뢰해야 할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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