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어 사이트 현지화의 결과를 다음 분기 운영 원칙으로 남기려면, 잘된 점만 기록하는 회고보다 "무엇이 통했고, 무엇이 안 통했고, 왜 그랬는지, 다음엔 무엇을 다르게 할지" 네 칸으로 구조화해서 남기는 게 실제로 재사용됩니다.
언어권별로 무엇을 현지화했고 무엇을 원문 그대로 뒀는지, 전환에 영향을 준 요소를 체크리스트로 남겨 다음 언어권 확장 때 재사용합니다.
이 기록을 개인 메모가 아니라 팀이 공유하는 운영 체크리스트에 편입해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다음 분기 계획을 세울 때 근거로 다시 꺼내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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