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ESG 커뮤니케이션은 매출에 직접 기여하는 정도가 작거나 시차를 두고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 성과를 매출 단일 지표로만 보면 프로그램이 실제보다 저평가되기 쉽습니다. 브랜드 호감도·평판 조사 점수, 관련 보도·SNS 언급의 긍정 비율, 임직원 참여율(내부 이해관계자 지표)처럼 간접 지표를 핵심 지표 옆에 나란히 두고 함께 추적하는 것이 실무 관행입니다.
'국내 1위', '최고', '최초', '유일' 등 배타성을 띤 절대적 최상급 표현을 ESG·사회공헌 성과 홍보에 쓰려면 공인기관 인증이나 시장점유율 조사 데이터 같은 객관적 근거자료를 갖춰야 합니다. 근거 없이 이런 표현을 쓰면 표시광고법상 부당한 표시·광고로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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