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적으로 대응할 때는 표현 하나가 상황을 더 키울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선정 결과나 진행 상황을 SNS 등에 공개할 때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지원금 규모나 사업 내용을 과장해서 미리 알리지 않아야 합니다. 협약 체결 전에는 취소·조정될 수 있으므로, 공식 협약서 서명 이후 확정된 내용만 안내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과 조치 위주로만 전달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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