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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애드테크STEP 2 · 중급·실무

캠페인 목적별 오퍼 세팅: 신상품 노출 위주의 '유치 캠페인(Prospection)'전략 vs 이탈 고객을 잡는 '리타겟팅(Retargeting)' 대시보드 최적화 세팅

같은 원태그·피드 데이터를 쓰지만, 유치 캠페인과 리타겟팅은 완전히 다른 목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이 구분을 하지 않으면 캠페인 예산이 서로를 잠식하면서도 원인을 알 수 없게 됩니다.

핵심요약

  1. 1

    리타겟팅은 4강에서 다룬 개별 유저의 방문·행동 이력을 근거로 이탈 고객을 다시 불러오는 캠페인이다

  2. 2

    유치 캠페인(Prospection)은 자사 사이트 방문 이력이 없는 신규 잠재고객에게 카탈로그 상품을 노출한다

  3. 3

    두 캠페인은 목표 지표부터 다르므로 같은 기준으로 성과를 비교하면 오해가 생긴다

  4. 4

    하나의 계정 안에서 두 캠페인을 동시에 운영할 때는 예산·타겟군이 겹치지 않도록 구분해야 한다

다음 행동

현재 운영 중인 크리테오 캠페인이 리타겟팅과 유치 캠페인 중 어느 쪽으로 세팅돼 있는지, 두 목적이 하나의 캠페인 안에 뒤섞여 있지는 않은지 대시보드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다음 편(6강)에서는 이 캠페인들에 쓰이는 배너 소재를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맞게 커스텀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출처

  • facts/67_크리테오DCO.json — 크리테오 리타겟팅 엔진의 개인화 근거, 캠페인 유형별 데이터 활용 방식, 프리미엄 퍼블리셔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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