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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STEP 3 · 고급·전략

에셋 그룹(Asset Groups) 빌딩 가이드: 텍스트, 고해상도 비주얼, 영상 자산의 조합 비율 및 자동 생성 기능 작동 정책

에셋 그룹은 PMax에서 광고주가 직접 설계하는 거의 유일한 원자재입니다 — 최소 요건만 채워 넣으면 왜 성과가 막히는지부터 규격까지 정리합니다.

핵심요약

  1. 1

    캠페인당 애셋 그룹은 최소 1개, 최대 100개까지 만들 수 있고 캠페인 간 공유되지 않는다.

  2. 2

    제목은 최소 3개(최대 15개, 1개는 15자 이하), 긴 제목은 최소 1개(최대 5개, 90자), 설명은 최소 2개(최대 5개, 90자)가 규격이다.

  3. 3

    이미지는 가로(1.91:1)·정사각(1:1)·세로(4:5) 세 비율 각각 최소 4개, 최대 20개가 필요하다.

  4. 4

    영상을 넣지 않으면 구글이 보유 이미지·텍스트로 자동 생성한 영상을 대신 사용한다.

  5. 5

    최소 요건만 채운 에셋 그룹은 광고 강도 '좋음' 이상을 받기 어렵고 조합 테스트 범위도 제한된다.

에셋 그룹 하나에 최소·최대 몇 개까지 넣을 수 있나

PMax 캠페인은 애셋 그룹을 최소 1개에서 최대 100개까지 가질 수 있으며, 애셋 그룹은 캠페인 간 공유되지 않습니다(공식). 애셋 그룹은 보통 제품 카테고리나 타겟 오디언스 단위로 나누는데, 예를 들어 여성화·남성화·아동화를 파는 쇼핑몰이라면 각각을 별도 애셋 그룹으로 분리해 카테고리별 크리에이티브와 오디언스 시그널을 다르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예산이 작은 계정에서 애셋 그룹을 지나치게 잘게 쪼개면, 각 그룹이 확보하는 전환 데이터가 분산돼 오히려 학습이 느려집니다. 그룹 수를 늘리는 판단은 "전환 데이터를 그룹별로 충분히 나눠 받을 수 있는가"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텍스트 자산(제목·긴 제목·설명) 규격은 어떻게 맞추나

제목(headline)은 최소 3개, 최대 15개까지 추가할 수 있고 각 30자 이내이며, 이 중 최소 1개는 15자 이하여야 합니다(공식). 긴 제목(long headline)은 최소 1개, 최대 5개, 각 90자까지 가능합니다. 설명(description)은 최소 2개, 최대 5개, 각 90자까지입니다.

최소 3개의 제목만 채워도 캠페인은 작동하지만, 광고 강도(Ad Strength) 평가에서 '좋음' 이상을 받기 어렵습니다(공식). 실무에서는 제목 8~15개, 설명 4~5개를 채워 넣는 것이 권장됩니다 — 제목·설명 개수가 많을수록 AI가 테스트할 수 있는 조합 경우의 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긴 제목은 일부 배치(특히 디스플레이)에서만 노출되므로 필수는 아니지만, 넣을 경우 제목만으로 다 담지 못하는 핵심 가치 제안을 풀어 쓰는 용도로 씁니다.

이미지 자산 세 가지 비율을 어떻게 채우나

이미지 자산은 가로형(1.91:1, 권장 1200×628, 최소 600×314), 정사각형(1:1, 권장 1200×1200, 최소 300×300), 세로형(4:5, 권장 960×1200, 최소 480×600) 세 비율로 나뉘며, 비율별로 최소 4개, 최대 20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공식). 모든 이미지는 JPG 또는 PNG, 5MB 이하여야 합니다.

세 비율을 고르게 채워야 하는 이유는 지면마다 요구하는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세로형은 유튜브 쇼츠·디스커버, 정사각형은 지메일·디스플레이, 가로형은 검색·기존 디스플레이 지면에서 주로 쓰입니다. 한 비율만 몰아서 채우면 그 비율이 안 맞는 지면에서는 AI가 자동으로 이미지를 크롭하거나 배경을 채워 넣는데, 이 과정에서 브랜드 톤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고는 1:1 비율 기준 최소 1개, 최대 5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공식).

영상 자산을 안 넣으면 무슨 일이 일어나나

영상은 선택 사항이지만, 넣을 경우 최소 10초 이상이어야 하며 최대 15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공식). 영상을 제공하지 않으면 구글이 업로드된 이미지와 텍스트를 기반으로 자동으로 영상을 생성해 대신 사용합니다(공식).

자동 생성 영상은 표현이 제한적이고 전문성이 떨어질 수 있으며, 특히 유튜브 배치에서는 성과가 저조할 수 있습니다. 최적 성과를 위해서는 가로·정사각형·세로 형식의 영상을 각각 최소 1개씩 직접 업로드해 자동 생성을 피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최소 요건만 채운 에셋 그룹은 왜 성과가 낮나

제목 3개, 긴 제목 1개, 설명 2개처럼 최소 요건만 채운 애셋 그룹은 광고 배치 적격성과 조합 테스트 범위 자체가 제한됩니다(공식). '우수(Excellent)' 강도를 달성하려면 제목 8~15개, 설명 4~5개, 이미지 비율별 15~20개, 영상 3~5개 수준이 필요합니다.

이 격차는 단순히 "더 많이 넣으면 좋다"는 권장이 아니라, AI가 테스트할 수 있는 조합의 절대 개수 차이입니다. 제목 3개·설명 2개면 조합이 6가지뿐이지만, 제목 10개·설명 5개면 50가지 조합을 테스트할 수 있어 어떤 메시지가 어떤 지면·오디언스에 잘 맞는지 AI가 훨씬 빠르게 찾아냅니다. 신규 애셋 그룹을 만들 때는 최소 요건부터 채우고 나중에 보강하는 순서보다, 처음부터 '우수' 기준에 맞춰 텍스트·이미지를 준비한 뒤 발행하는 순서가 학습 초기 데이터 낭비를 줄입니다.

다음 행동

현재 운영 중인 애셋 그룹의 광고 강도를 Google Ads 화면에서 확인하고, '평균' 이하라면 제목·설명 개수부터 늘려 '좋음' 이상으로 올리는 작업을 우선 진행하세요.

출처

  • Google Ads Help — Performance Max Campaign Specifications (https://support.google.com/google-ads/answer/17091269?hl=en)
  • Google Ads API — Performance Max Asset Groups (https://developers.google.com/google-ads/api/performance-max/asset-groups)
  • Google Ads API — Asset Requirements (https://developers.google.com/google-ads/api/performance-max/asset-requir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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